解憂所
분노와 근심을 푸는 곳
혼자 털어놓고, 내려보내면 끝.
털어낸 시간 0:00
마이크를 켜고 마음껏 말하거나 소리 지르세요. 듣기만 하고 녹음하지 않아요.
休紙 · 쉬어 가는 종이
쓴 글과 목소리는 저장되지도, 어디로 보내지지도 않아요.
종을 눌러 치세요.
울린 종 0번
남은 시간 5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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